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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성균관대학교 ROTC 총동문회 장세영(13기) 회장취임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7-03-13 16:26:02 조회 3013

 


(주)국제산업기계 대표이사

& 성균관대학교 ROTC 총동문회 장세영(13기) 회장

산업용 감속기 전문 메이커 (주)국제산업기계

제품의 우수성과 가격경쟁력으로 승부한다

      

산업용 감속기 전문 메이커 (주)국제산업기계를 경영하고 있는 장세영 대표이사가 지난해 말 , 성균관대학교 ROTC 총동문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30여년을 한결같이 성실한 기업인으로 걸어온 장세영 대표이사를 만나 그가 젊음을 바쳐 이뤄낸 (주)국제산업기계와 새롭게 행보를 시작한 성균관대학교 ROTC 총동문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주)국제산업기계는 1983년 창업 이래 세계 최고수준의 공장자동화장비 및 산업기계의 동력전달장치제품들을 수입하여 판매해왔다. 30여 년 동안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부 수입제품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주)국제산업기계는 싸이크로감속기와 특수 산업용 감속기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장세영 대표이사는 “(주)국제산업기계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철강 산업을 비롯해 자동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점차 해외 수출도 늘려가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 외에도 (주)국제산업기계는 그간 완제품을 수입하여 판매하던 이태리 MOTOVARIO사의 베벨헬리칼 감속기의 기술이전을 통해 부품을 수입하여 조립 생산하는 아시아조립센터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는 산업용로봇산업에 진출하기 위해 대만의 로봇회사와 손잡고 KukJe-Toyo라는 산업용 로봇의 부분품인 Linear Actuator를 조립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제품군 두루 섭렵한 감속기 전문 메이커, (주)국제산업기계

   

“(주)국제산업기계는 감속기 전문 메이커로,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감속기를 제조, 판매하는 업체입니다. 예를 들어 산업용 로봇의 팔과 다리에 사용되는 소형정밀감속기를 비롯하여 물류산업의 컨베어라인에 사용되는 중공축감속기와 무대장치나 엘리베이터에 사용되는 감속기, 철강 산업이나 발전설비, 땜 등에 사용되는 대형 감속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에서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거나 수입․판매하는 일을 합니다. 자체생산과 아웃소싱, 해외 유수기업의 제품 조립센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납기일 엄수는 물론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국 30여개의 대리점 망을 통해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국제산업기계는 다량의 제품을 구매, 보유함으로써 제품의 단가를 낮추는 것은 물론 재고를 보유함으로써 경쟁력을 구비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WE ARE ONE! 더불어 성장해나가는 기업

   

장세영 대표이사는 평소 “내부고객과 외부고객 우리 모두는 하나, 신뢰와 협력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기업,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고객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곤 한다. 평소 ‘WE ARE ONE’이라는 구호아래 고객과 회사, 구성원들이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는 장세영 대표이사의 경영이념 때문인지 (주)국제산업기계의 기업 문화 또한 범상치 않다. 7년 이상 근무한 직원이 창업을 원할 때 적극적으로 창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쉴 때 제대로 쉬자’는 일념 하에 연휴나 샌드위치데이를 활용한 장기 휴가제도, 대리점들과 함께 하는 여행 및 워크샵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매년 매출목표 달성시 전직원 해외여행(2011년 세부해외여행, 2013년 제주도여행 등), 매월 동호회비 지원으로 직원들 간의 화합도모, ‘칭찬합시다’ 우편함을 이용한 직원들간의 감사와 화합할 수 있는 분위기조성, 직원 포상제도에 이르기까지 고객과 회사, 구성원들이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를 정립해 나가고 있다.

   

   

세계 100대 대학이 될 성균관대학교, ‘ROTC 총동문회’가 이끌겠다

   

얼마 전, 성균관대학교 ROTC 총동문회 제10대 회장에 취임한 장세영 대표이사는 “무엇보다 선배님들이 이루어 놓으신 좋은 전통을 계승함으로써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족함이 많은 저를 믿고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성균관대학교 ROTC 총동문회의 제10대 회장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향후 3년 이내, 성균관대학교가 세계 100대 대학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총동문회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또한 동문회를 통해 보다 다양한 선후배들이 유대관계를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구심점이 되겠습니다.”

   

이어 장세영 회장은 총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동문회 카페를 신설하고, 보다 많은 동문들이 카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덧붙인다. 더불어 카페 내에 취업소개란을 만들어 전역이나 퇴직한 동문들을 위한 재취업의 장을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또한, 유대강화는 많은 친목교류를 통해 일어나는 것을 감안해 각종 동호회의 활성화를 도모할 생각이다. “세계 100대 대학으로 진입할 성균관대학교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ROTC 총동문회에서도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해나갈 생각입니다. 또한, 후배들에게 장학금제도를 확대함으로써 선배들이 후배들의 롤모델이자 멘토가 될 수 있는 그런 총동문회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